01 Feb 2026
한국인이 가장 많이 위반하는 체류 실수 TOP 5
- 거주지 등록 누락 러시아 입국 후 7영업일 이상 체류할 경우 거주지 등록은 의무입니다. 호텔이 아닌 지인 집, 에어비앤비, 회사 숙소 등에 머무를 경우 등록이 누락되는 경우가 많으며, 잠깐 머무른다는 이유나 집주인이 해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위반 시 벌금이 부과되고 체류 기록에 문제가 남을 수 있습니다.
- 무비자 체류 기간 계산 착오 무비자 체류는 연속 체류가 아니라 180일 기간 내 누적 90일을 초과할 수 없습니다. 출국 후 재입국하더라도 이전 체류 일수가 합산되며, 한 번 나갔다 왔으니 초기화된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를 위반할 경우 입국 거부나 재입국 제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비자 목적과 다른 활동 관광비자나 무비자 상태에서 통역, 판매, 계약 동석, 급여 없는 근무 등을 하는 경우 모두 불법으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대가를 받지 않았더라도 노동을 제공했다면 위반에 해당하며, 본인과 고용주 모두 처벌을 받을 수 있고 추방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 여권 원본 미소지 러시아 체류 중에는 여권 원본과 관련 체류 서류를 항상 소지해야 합니다. 사진이나 복사본만 가지고 다닐 경우 경찰의 신원 확인 요구에 응하지 못해 경찰서 동행 등 불필요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경찰 및 행정 대응 미숙 경찰이나 행정기관 대응 시 감정적으로 대응하거나 즉석 벌금을 현금으로 지급하고, 프로토콜 없이 서명하는 경우 문제가 커질 수 있습니다. 침착하게 공식 절차를 요구하는 것이 중요하며, 대응 방식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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