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5
재외동포청이 해외 동포 경제인과 한국 기업을 연결하는 ‘재외동포 비즈니스 자문단(OK-Biz)’ 자문위원을 모집한다.
OK-Biz는 각 지역과 산업 분야에서 활동하는 재외동포 경제인의 경험과 네트워크를 활용해 한국 중소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재외동포 경제인 간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사업이다.
2022년 시범사업으로 시작됐으며 현재 세계 각지에서 170명 이상의 자문위원이 활동하고 있다.
러시아와 중앙아시아에서 무역, 유통, 제조, 물류, 투자, 컨설팅 등 비즈니스 활동을 하고 있는 고려인 및 한인 경제인들에게도 한국 기업과의 새로운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